| 현재가 | 전일비 | 등락률(%) | 시가 | 고가 | 저가 | 거래량(주) | 거래대금(원) |
|---|---|---|---|---|---|---|---|
| 1,066,000 | -1.3 | 1,071,000 | 1,084,000 | 1,056,000 | 284,220 | 302,765,175,000 |
| 본사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삼성전자 | 대표전화 | 031-200-1114 |
|---|---|---|---|
| 홈페이지 | www.sec.co.kr | 대표이사 | 최지성 |
| 설립일/상장일 | 1969.01.13 / 1975.06.11 | 종업원수 | 84,462명 |
| 결산월 | 1231월 | 자본금(원) | 897,513,820,000 |
| 업종 |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 | ||
[완제품 부문]
-디지털미디어 사업부문
(영업의 개황 등)
당사는 LCD, PDP 등 FP-TV, DLP TV, 직시형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시장 요구에 대응하고 있고, 2006년이후 5년 연속으로 Sony, Philips 등을 제치고 TV 全體, FP-TV, LCD-TV 세계 1位 등 Triple Crown을 지속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2009년에는 세계 최초로 LED TV(LED BLU, 초슬림/초경량화, 친환경)를 신규 category로 분리하여 출시, 기존 TV와 차별화 되는 제품으로 업계를 Leading하고 있습니다.
2010년 1분기에는 세계 최초로 3D TV/BDP/안경/BD Title을 동시에 제공하는 3D Total Solution을 출시, 압도적인 경쟁력 우위로 3D TV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2010년에 세계 최초 TV用 App Store 'Samsung Apps' 런칭하여 3D TV에 이어 "Smart TV = SAMSUNG"이라는 이미지를 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생활가전 사업은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생산거점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최고의 품질을 확보한 제품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T ime to market 체제로 공급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며 프리미엄 제품의 지속적인 출시와 주요 유통에서의 판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프린터 사업은 혁신적 제품 출시와 마케팅력 강화를 통해 자가 Set와 소모품 매출을 확대하여 지속적인 성장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유통망개척, 제품경쟁력 강화로 선진업체와의 M/S격차를 지속적으로 줄이고 있고, B2B 시장 지배력 확대를 위한 신제품 출시 및 Printing Solution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컴퓨터 사업은 시장 변화에 맞춘 신제품을 적기 출시하여 국내판매 최고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2011년은 Premium 이미지 확보를 위한 Brand Marketing을 강화하고, B2B 채널 개척, Emerging Device 등의 출시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지역적으로는 신규 진출 국가를 추가 확대하여 세계시장의 90% 이상의 영역을 확보하고, 성장지역 판매 확대를 통해 세계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 통신 사업부문
(영업의 개황 등)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 중심으로 성장함에 따 라 Apple, RIM, HTC 등 전문 업체들의 시장영향력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Dell, HP 等 PC업체들도 경쟁에 가세하며 스마트폰 중심의 시장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노키아 등 전통적인 단말 업체의 비중은 다소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전통적인단말업체들도 스마트폰 라인업을 지속 보강하는 중이며 2011년부터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 제품군도 시장이 확대되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당사는 2011년 1분기 비수기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높은 이익율을 지속 유지하였으며, 갤럭시S II 등 High-end 판매 확대 및 태블릿 판매 본격화로 시장 확대에 대응할 예정입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수요 성장세가 큰 신흥시장에서는 유통 장악력을 더욱 확대하여 판매역량을 제고하였고, 제품 Line-Up을 효율화 하는 한편,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여 시장 지배력을 지속 강화하였습니다.
모바일 Wimax사업은 미국(2008년)과 일본(2009년)외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등 이머징 마켓으로 사업영억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정부의 무 선데이터시장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2011년 3월부터는 전국 82개시에서 모바일 와이맥스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롱텀에볼루션(LTE)도 다년간의 표준 활동 및 기술개발을 통해 2010년 미국 최초 상용 서비스를 개시하였으며, 2011년 1분기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사업자와 중동지역 최초의 LTE 상용 서비스를 위한 상용 계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자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LTE 토탈솔루션으로 전 세계 LTE 시장도 적극 공략할 예정입니다.
엔터프라이즈네트워크 사업은 기존 사설교환기(PBX)와 모바일 기술간의 시너지를 활용하여 본격적으로 개화되고 있는 국내 모바일 오피스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부품 부문]
- 반도체 사업부문
(영업의 개황 등)
당사는 대규모 투자와 기술적 우위 그리고 경쟁사 대비 압도적 원가절감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1년 1분기 DRAM은 계절적 비수기로 가격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으나 심리적 저항선이 형성된 만큼, 당분간 현 수준에서 보합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및 Tablet PC 시장 확대로 출하량은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되어 하 반기에는 공급부족으로 전환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규모 투자와 기술적 우위 그리고 경쟁사 대비 압도적 원가절감을 바탕으로 시장內 메모리 1위 업체로서의 절대 위상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DRAM 공정에서는 40나노級에 이어 30나노級 공정 제품의 생산성 극대화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확고히 유지해 가고 있으며, NAND FLASH 공정에서는 30나노級 공정에서 20나노級 공정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도 DRAM에서는 Mobile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Server 및 Note PC向 DDR3 위주의 Premium 시장 비중도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NAND의 경우 스마트폰 및 Tablet PC 제조 업체들의 경쟁 심화와 제품 지속 출시에 따라 NAND Flash의 수요는 견조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當社는 SET向 제품과 더불어서 Brand Card, SSD(Solid State Disk) 等과 같은 차세대 성장 동력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Embedded向 고용량 제품 판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향후 경쟁사비 선단공정 선행개발을 통한 압도적인 원가경쟁력 제고와 차별화 제품 및 마케팅 전략으로 절대적 시장 지배력을 지속 확대시켜 나갈 것입니다
System LSI 사업도 HHP 및 TV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Mobile SOC(AP), DDI, CIS, D-TV向 SOC 等 다양한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일류화 제품 개발 및 원가 경쟁력 확보로 매출 高성장 및 안정적 수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특히 스마트폰 및 Tablet 등 신규 모바일 응용처의 꾸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확대를 통해 생산능력 확대 및 선단 동정 전화 가속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LCD 사업부문
(영업의 개황 등)
당사는 2010년에 3D, LED 등 차별화 제품에서 기술선도로 경쟁력 우위를 유지하고 거래선과의 협업을 강화하여 시장을 주도하였습니다. 또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태블릿PC 시장에도 PLS 기술을 바탕으로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3D/LED 등 주력 제품의 보급형~하이엔드 제품의 Full 라인업을 구축하여 시장 선도제품을 적기에 출시하고 고투과 패널 개발을 통해 원가경쟁력을 개선하고 있으며, Module 장비를 중심으로 액정, TFT 공정의 장비까지 LCD 생산을 위한 핵심 장비의 국산화 비율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아울러 거래선 전략을 강화하여 기술 및 제품 개발 협업 체 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등, 공급과잉 상황에서도 업계 최고의 가동률을 유지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해 나갈 것입니다.
가. 신규사업에 관한 내용
당사는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고령화와 삶의 질 추구에 따른 Life Care 사업 분야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특히 예방 의학적 관점에서 조기 진단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련 의료기기 시장은 연평균 7%의 성장율을 보이며 2010년 850억불, 2020년 1,536억불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전망입니다 (전세계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2010년 2,833억불, 2020년 5,625억불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첨단 IT 및 Bio 기술이 결집된 의료기기의 사업화를 통해 국가 및 인류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며, 소형 혈액검사기를 국내 출시하였고, 메디슨 및 프로소닉사 지분 인수를 통하여 영상진단기기 사업 기반을 확보하였으며, 향후 종합진단기기 관련 Full Line-up 구축을 통해, 2020년 연매출 10조원 규모의 사업으로 육성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 본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이며, 오류가 발생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