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200 변동성지수(V-KOSPI 200)는 옵션가격을 이용하여 코스피 200 옵션시장 투자자들이 예상하는 미래(30일 만기) 코스피 200 지수의 변동성을 나타낸 지수로서 시황 및 투자판단지표로 활용되며, 선물·옵션 파생상품으로 거래될 경우 시장위험을 관리(헤지)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코스피 200 변동성지수(V-KOSPI 200)는 2009년 4월 13일 부터 산출·발표하고 있습니다.
일반사항
- 주가지수 명칭 : 코스피 200 변동성지수(KOSPI 200 Volatility, 약명 : V-KOSPI 200)
- 산출방법 : 코스피 200 옵션시장의 최근월·차근월종목을 이용하여 미래(30일 만기) 변동성지수 산출
- 결제월물 교체(Roll-over) 직후 최근월종목의 잔존기간이 30일 이상인 경우에는 최근월종목에 대부분의 거래가 집중되므로 최근월종목만 단독으로 사용하여 변동성지수 산출
- 상장옵션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블랙-숄즈가격결정모형을 이용하여 추정된 옵션을 보충하여 산출
- 대상옵션(가격) : 등가격(ATM) 행사가격보다 높은 콜옵션 및 낮은 풋옵션 가격(직전체결가, 없는 경우 옵션기준가격)
- 등가격(ATM)은 콜·풋옵션 가격차이가 최소인 행사가격을 기준으로 선정
- 기준월물 교체(Roll-over) : 최근월종목의 최종거래일 4거래일 전에 최근월종목을 차근월종목으로, 차근월종목을 차차근월종목으로 각각 교체
- 산출시간 : 9시 15분 ~ 15시 15분
- 코스피 200 옵션시장 개시 15분 후부터 장마감시까지 산출(다만, 코스피 200 옵션시장 중단(정지)시 미산출)
- 자세한 사항은『V-KOSPI 200 산출방식』및『안내브로셔』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