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범국가적 현안인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는데 일조하고자 "아이가 미래다(Kids aRe our eXpectation)!"라는 슬로건 아래 출산장려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미래다(Kids aRe eXpectation)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5월5일 어린이날에도 다산다복 75가정, 370명을 초청하여 제8회 다산다복 가족사랑 그림·글짓기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이홍렬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등 이 참석하여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다산가정의 家族愛를 표현하는 그림·글짓기 대회를 열어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레이져쇼, 타악퍼포먼스, 마리오네뜨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다산다복 스타킹(Star King)대회, 신나는 레크레이션 등 참가가족이 직접 동참하는 어울림한마당으로 꾸며졌습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75가족, 350여명을 초청하여 마술, 샌드애니메이션, 비보이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다산다복 스타킹(Star King) 대회 등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참여 한마당으로 꾸며졌습니다.
본 대회에서는 글짓기 부문 8명 및 그리기 부문 12명 등 모두 20명의 어린이가 입상하여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받았으며, 다산다복 스타킹대회에서는 놀라운 실력으로 무한 감동을 선사한 8가족이 푸짐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한국거래소는 다산다복 가족사랑 그림·글짓기대회의 대상 및 지역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다산다복 가족과의 유대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어린이들이 그들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제88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저출산이라는 심각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 서고 '출산장려운동'에 동참하고자,
2010년 5월 5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송림공원에서 "제6회 다산다복 및 다문화가정 초청 그림 ·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부산지역 거주자로서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산다복 가족들이 가족단위로
참여한 본 대회는 평소에 쉽게 표현하지 못했던 가족간의 사랑을 다양한 방법으로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출산장려운동의 일환으로 한국철도공사 부산역사내 3층 대합실에 그리기부문 8점과 글짓기부문 4점 등 총12점의 대회
입상작을 전시하여 가족사랑의 소중함을 알렸습니다.
우리 거래소는 이러한 작은 노력들이,
아이들이야 말로 향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희망이며 미래라는 공감대를 형성하여 출산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바꾸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가 미래다'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거래소가 2005년 출범이후 해마다 개최해 오고있는 '다산다복 가족사랑 그림 글짓기 대회!'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저 출산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행사는 제5회를 맞이하며 우리에게 뜻 깊은 시간으로 찾아왔습니다!
2009년 5월 5일, 부산 해운대 송림공원과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이번행사엔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산다복 가정을 주요 대상으로 다문화가정 17가구를 포함, 총 66가구 300여명의 참여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지난 행사와 달리 금년 행사에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다문화 가정의 초청. 금년 행사는 다문화 가정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가 더한 행사였습니다.
2008년 어린이날에도 무려 300여명이 넘는 다산다복 가정들이 모여 신명나는 어린이날을 보냈어요.
아이들은 다채로운 이벤트와 그림과 글짓기대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날씨 또한 상쾌하고 따뜻하여 그야말로 환상적인 어린이 날이였습니다.
2007년 어린이날에도 부산지역 다산다복 가정 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아이들은 그림과 글짓기를 통해 평상시 가족들에게 보이지 못했던 가족사랑을 표현합니다. 또한 오색점토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며 솜씨를 뽐내기도 합니다.
레크리에이션과 비보이팀의 환상적인 공연, 마술공연과 치어리더팀의 화려한 댄스를 보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밝게 웃으며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시끌시끌~ 왁자지껄!" 행복이 자라나는 소리로 조용할 날이 없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바로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산다복 가족입니다.
이러한 가족들의 특별한 어린이날 "제2회 다산다복 가족사랑 그림·글짓기 대회"가 있었습니다.
다산다복 가정 어린이들의 작품 속에는 왁자지껄 행복소리가 들립니다. 형이 부르는 소리, 5남매가 장난치며 뛰노는 소리 등등.. 이런 가족들이 마음 놓고 자녀를 기를 수 있는 우리나라 가 되길 희망합니다.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산다복 가족들의 축제가 2005년 어린이날, 부산 해운대에서 열렸습니다.
여기 모인 어린이들은 다들 장난꾸러기에 개구쟁이 모습을 하고 있지만 형제자매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특별한 아이들이었습니다.
많은 형제사이에서 자연스레 터득한 사랑과 배려의 마음은 성인이 되어서는 이웃 사랑으로 발전될 소중한 마음입니다.
자녀가 많은 가정환경은 어린이를 크고 넉넉한 어른으로 자라게 할 밑바탕이며, KRX는 이러한 가족들을 응원합니다.
※ 본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이며, 오류가 발생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